오목이라는 규칙은 단순한데 AI를 만들면 꽤 복잡해져요. 모든 빈 칸을 다 따지면 너무 느리니까, 기존 돌 주변 2칸 안쪽만 후보로 추려요. 거기서 미니맥스 탐색에 알파-베타 가지치기를 얹어 계산량을 크게 줄였어요. 어려움 단계에서 이미 이기는 수나 막아야 할 수가 보이면 깊은 탐색 전에 먼저 낚아채요. 바둑판은 Three.js로 만들고, 카메라는 정면 위에서 내려다보는 항공뷰예요. 격자가 기울어지면 어느 줄인지 헷갈려서 수직으로 잡았어요.
주소창 없이 꽉 차게 하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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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열면 주소창도 아래 막대도 사라집니다.
보드
오목
3D 나무 바둑판 위에서 AI와 겨루는 오목이에요. 가로·세로·대각선 어디든 다섯 줄을 먼저 잇는 쪽이 이겨요. 난이도는 쉬움부터 어려움까지 네 단계.
이렇게 해요바둑판 교점을 눌러 돌을 놓아요. 흑이 먼저이고, AI가 백을 잡아요. 무르기로 한 수 되돌릴 수 있어요.
장기 순위표
장기 점수제로 가립니다. 난이도 → 점수차 → 적은 수 → 짧은 시간 순이고, 점수는 올린 기보를 서버가 처음부터 다시 둬 보고 직접 센 값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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